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和紙のある暮らし

와시(일본전통지)가 있는 생활

照明器具
세계의 종이와 일본의 와시
종이의 발명 와시의 창성(創成)과 성장
당지의 서진 와시의 평판
서양지의 발전
'낡고 새로운 와시'의 미래

생활 속의 와시
부드러운 색과 질감을 살리는
주거공간·장식
질기다고 하는 기능. 그 발견에서
식문화
접기와 매는 것이 전하는 예법
생활의례
다양한 모습에 마음을 담아
연중행사·축제
소중한 정서와 편리함
와시제품 아·라·카르트



			붉은 실( 코조지, 5.3m x 6m x 9m) 이베 쿄코 와시의 풍요로움이 살아있는 간사이.
고대 중국에서 발명된 종이는 일본에 전래되어 독특한 원료와 제법으로, 일본의 종이 즉 ‘와시’가 생겨났다. 불교가 번성했던 나라의 수도, 관립 제지공장이 있었던 헤이안쿄… 간사이는 와시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한 땅이기도 하다.
와시는 1200년에 걸친 긴 역사를 살아오며, 의식주·관혼상제 등 일본인들의 갖가지 생활장면에서 활용되어져 왔다. 서양지가 보급된 오늘날도 소중한 존재로서 생활 속에 살아남아 있다. 근년, 현대아트 분야에서도 새로운 매력이 발견되어 세계를 무대로 한, 간사이 출신 작가들의 활약이 주목된다. 또, 와시의 고향에서는 수 전통기술이나 와시문화가 많은 사람들의 손에 의해 계승되고 있다.
와시를 둘러싼 간사이의 화제에서, 일본의 풍요로움을 한가지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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